빅 자신의 면책 특권 거래로 가족이 흩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셰인은 임신한 아내가 살인죄로 기소되는 걸 막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 가운데, 더치는 자신이 십 대 연쇄 살인마 어머니 실종 사건의 용의자인 것을 알게 된다.
마라는 자신과 셰인이 계속 도주할 수 있도록 살인을 저지른다. 빅은 혐의 면제를 위해 자백을 하게 되며, 이 자백은 연방 요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클로데트와 더치는 마라와 코린의 협조를 얻으려고 애쓴다. 빅은 벨트란과 도시의 갱단 사이에 마약 거래를 성사시켜주려 한다. 셰인은 스트라이크 팀의 범죄의 과거를 고발하겠다고 나선다.
빅은 벨트란에게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페주엘라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또한 빅은 셰인의 목에 현상금을 건다.
셰인과 마라는 빅과 경찰을 계속 따돌린다. 아세베다는 페주엘라와 협력해 연방 수사를 돕는다. 더치는 리타의 아들, 로이드의 조사에서 리타 덴튼을 교묘하게 조종한다.
셰인과 그 가족은 셰인이 전 파트너들을 죽이는 데 실패함에 따라 도망쳐야만 한다. 빅은 페주엘라와의 관계를 이용해 마약 카르텔을 수사하는 연방 태스크포스에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빅의 현상금을 알아차린 셰인은 그 원인을 제거하려 한다. 더치는 욕심 많은 전 경찰관에게 클로데트 동네의 연쇄 강도 사건에 대해서 캐묻는다.
페주엘라를 쫓을 시간을 번 빅은 아르메니아 마피아를 궤멸하고 렘의 살인을 복수할 치명적인 계획을 세운다.
빅과 아세베다는 시 감사원장을 살인한 자신들의 죄를 덮으려 한다. 한편, 연쇄살인범의 재판에서 클로데트의 병환이 밝혀질지도 모르는 상황이 펼쳐진다.
시청 관료의 암살이 빅의 아르메니아인 대 멕시코인 전쟁 계획를 무산시킬 수도 있는데…
더치왜 대니는 의심스러운 납치 건을 조사한다. 빅은 셰인을 아직도 믿으려 들지 않는다. 훔친 정보로 빅은 페주엘라, 레지안의 범죄 조직을 무너뜨리려 한다.
알 카에다와 지역 갱단의 연결 고리를 파헤치는 국토안보부의 수사 때문에, 빅이 아르메니아인과 멕시코인 사이에 벌이려던 전쟁이 위협에 처한다.
빅은 지역 부동산 재벌을 협박하여 자기 직장을 지키려 하면서, 아르메니아인과 멕시코인 갱단 사이에 전쟁을 붙붙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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