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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SF고 게다가 이미 30년전 영화의 모티브 및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가지고 온거라서 지금 시대에 와서는 당연히 말도 안되는 게 맞습니다.(옛날 1980년대에 만들어진 명작애니 아키라만 봐도, 2020년에 차가 날라다니고 인조인간은 기본이라고 상상했었으니까요, 지금 상상한 미래가 실제 미래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겠습니까?)
에어리언 시리즈를 처음보거나 최근에 보기 시작한 분들에게는 설정이나 뭐 테크놀로지같은게 말도 안된다며 이상할 수 있겠지만,
예전 1편부터 봐왔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1,2,3편과의 연결된 부분이라 굉장히 잘만들어 졌다고 느껴졌는데...
뭔가 영화에서 일론머스크라도 나와서 자율주행이라도 해줘야 아 역시 이게 진짜 말이 되는거지 이러면서 재밌게 봅니까 SF를?
그런 설정들은 오히려 옛날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조건중에 하나일뿐이고 오히려 스토리나 캐릭터들의 성격 이런게 꽤나 탄탄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요즘 워낙 똥영화들이 많아서 그런진 몰라도 이정도면 매우 수작인데... SF영화중에 이거랑 뭐랑 비교하시길래 기준이 그리 높으신건지...
0점때 준애들은 그냥 애기들이겠네 도파민에 절여져서 1도 모르지만 일단 비판부터 박고보는거 보니...









무기, 배경설정 , 떡밥드립 ㅋㅋㅋ 뭘 에이리언을 안쳐보고 온거야 뭐야? 존빡통새끼들이 무식한티 엄청네 아주 ㅋㅋ
무기는 에효.. 할말이 없다.. 머리속은 그냥 애들이잖아.. 상황도 모르고있고?
배경설정은 현미경을 쓴다니 브라운관 모니터를 아직 쓰고 있는건, 다른 지구 세계관이라고 보면 된다. 년도도 지금이랑 비슷한데 우주여행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떡밥, 원래 에이리언 자체가 수수께기 설정이라서 떡밥을 뺄래야 뺄수없는 미스테리한 컨셉이란다.
아는 만큼보이는 법인데 뭐 알아야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를 알지 ㅉㅉ 똥내가 여기까지 풍겨서 달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