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의기투합으로 시작된 두 가족의 2박 3일 여행! 오둥이들의 낯설고 조심스럽던 눈길은 어느새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다정함으로 바뀌는데... '한번에 다섯'이라는 팽팽한 육아 전선 속에서 누구보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두 부모. 이들의 만남은 오늘의 버텨내는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확률 6,500만 분의 1! 존재 자체가 기적인 오둥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021년 탄생해 어느덧 만 4살이 된 선배 '인천 오둥이'와 2024년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한 생후 18개월 후배 '동두천 오둥이'. 10명의 아이들이 함께 한 왁자지껄 일상과 4명의 부모를 둘러싼 고민과 희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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