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서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다 ㅋㅋㅋㅋ
기생충 봤을 때는 신선한 게 뭔지 제대로 느껴서 충격 받았는데
이 영화는 충격을 계속 줘서 충격임...
와 진짜 고어한 거, 피 낭자한 거 등등 역겨운 부분 제외하면 너무 좋음
나는 스태빌라이저 무한 추출 씬 이후부터 턱이 빠진 상태로 봄 ㅋㅋㅋ
인간이란 게 원래 욕심이 끝이 없지만 남자는 외모에 대해서 극단적인 경우가 거의 없는데
여자라는 동물의 끝없는 욕망, 그리고 그 종착점... 종착점은 별로였음 갑분프리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