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 새마을운동, 중공업 발전, 수출주도 산업화, 국토의 대동맥 고속도로 건설... 전쟁 직후, 폐허가 된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기적들! 1960-70년대 국민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생을 바친 박정희 대통령의 거대한 발자취가 드디어 시작된다!














박정희에서 다카끼 마사오 또 오카모토 미노루.
이 쓰레기는 일본앞잡이로 독립군 토벌 명령받으면 요시 토벌이다를 외쳤던 매국노샊이다.
일본패망이후 독립군에 잠입 독립군행세.
해방후 남로당군사총책 오리지날빨갱이샊이. 1차 사형선고 받음. 최종무기징역까지 받았던 반역자범죄자.
하필 그 때 병진같은 김일성이 625남침함, 그 혼란한 시절 군대로 들어갔고 이후 친일파장군 백선엽이 키워줌.
군사반란으로 정권찬탈. 곧바로 일본에 넘어가 일본육사시절 왜구에서 '선생님이 절 키워주셨습니다'지껄임. 일본에서 뇌물받아 처먹음.
3선개헌 유신개헌으로 영구독재하다 부하 김재규 총에 맞아 뒈짐.
집권동안 민주화를 요구하는 김영삼 김대중을 가택연금, 테러, 암살획책한 쓰레기 중에 핵폐기물.
집권동안 기업들에서 뇌물 받아 처먹고, 관권부정선거, 금권부정선거는 계속 됨.
밤마다 요정정치로 여대생 연예인 불러 술처먹고 퇴폐생활 함.
정권의 위기때는 김일성과 내통해 서로 정적제거에 이용했다는 것이 미국 극비문서 공개로 밝혀짐.
유사이래 최악의 쓰레기 중에 쓰레기. 한 마디로 벌레 기생충같은 벌레임.






대한민국의 역사는 북한의 간첩 공작을 빼놓지 않고서 얘기할 수 없다.
나라가 건국되기 전부터 이 땅을 공산화시키기 위해 활동하던 남조선노동당원의 수는 무려 27만명 이상이었다.
북한의 간첩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한번도 적화시도를 멈춘 적 없다.
그들은 시민이 되었다. 연예인이 되었다. 의사가 되었다. 교수가 되었다.
사업가가 되었다. 판사가 되었다. 국회의원이 되었다. 대통령이 되었다.
마침내, 북한의 대남공작 성과 중 걸작으로 꼽히는 5.18. 남침 사건을 대한민국의 헌법에 새겨 넣으려는 시도가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의 반공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해야 할 때이다.


무식한게 글은 쓸줄아네 쉽게 이야기 해줄께 그시절 해외로 돈벌로 나가신 어르신들이 많았다 싸우디며 기타 등등
파병으로 돈번게 자랑할 일이냐? 젊은사람 목숨 으로 돈번게 칭송할 짓이냐? 니아들 아프칸 파견 시켜서 돈벌면 행복하니?
그리고 자식을 보면 부모가 보인다고 박근혜가 정상이냐? 무식하면 닥치고 있어라 일제 시대 수많은 피해자를 대신해서 지가 보상받고
영원한 북한처럼 독재를 꿈꿨지 그시절 인권이 있었냐? 대통령 명령이면 죽이고 살릴수 있는 시절이 그립냐? 무식한 찐따 병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