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가게를 알리기 위해 단 2시간 안에 숏폼을 만들어라! 첫 번째 주문은 신촌·이대 거리를 오랫동안 지켜온 빈대떡집. 붐·곽범의 아이아빠크루는 직접 발로 뛰며 사람의 감성과 아이디어로, 신동·양세형의 Team AI는 생성형 AI 기술로 각기 다른 숏폼 제작에 나선다. 6개월 휴업을 견디고 다시 문을 연 사장님의 이야기부터 오랜 단골의 추억, ‘대기업도 탐낸’ 전 반죽과 모둠전·해물파전까지. 가게만의 매력을 찾아 두 팀이 각자의 방식으로 영상을 완성한다. 제한 시간 끝에 완성된 두 편의 숏폼 중 사장님의 선택을 받을 영상은 무엇일까? <맡겨만 주십숏> 짧게 만들고, 제대로 알린다. 신촌·이대 빈대떡집의 소생을 위한 첫 번째 주문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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