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의 늪에 빠진 청년들의 방문을 두드린다. 단장 김숙은 2년간 칩거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공감을 전하고, 응원단장 김호영과 페이스메이커 타쿠야, 전문가들이 힘을 보탠다. 고립 4년째 쓰레기 무덤 같은 집에 갇힌 27세 김성태 씨와, 7년째 은둔 중인 37세 성오현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고립의 늪에 빠진 청년들의 방문을 두드린다. 단장 김숙은 2년간 칩거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공감을 전하고, 응원단장 김호영과 페이스메이커 타쿠야, 전문가들이 힘을 보탠다. 고립 4년째 쓰레기 무덤 같은 집에 갇힌 27세 김성태 씨와, 7년째 은둔 중인 37세 성오현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