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시작된 최후의 승부 5라운드 K-브랜드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국가가 승기를 잡는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모든 승점이 두 배로 적용되는 마지막 라운드!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막판 뒤집기가 시작된다. 우승을 굳히려는 상위권 팀과 단 한 번의 역전을 노리는 하위권 팀. 각자의 목표는 다르지만, 마지막 셀링을 향한 마음만큼은 하나다. 국가대표 셀러들은 각국의 판매 전략, 라이브 노하우까지 총동원해 최종 우승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마침내 찾아온 100일간의 글로벌 셀링 대장정의 마지막 순간. 뜨거웠던 승부를 함께했던 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성장과 결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대망의 우승 팀 공개만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5라운드 동안 쌓아온 모든 매출과 승점이 마침내 하나의 결과로 완성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피라미드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를 국가는 어디인가? 영광의 우승과 함께 상금 50만 달러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각 팀의 운명을 건 새로운 승부, 4라운드 <운명 공동체>가 시작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나 혼자 매출이 높다고 방심할 수 없다. 오직 팀원과 함께 세운 매출만이 승리를 결정한다. 합방 미션이 유독 반가운 셀러들이 있다! 바로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팀의 부부 셀러들. 서로가 매일 붙어 있는 팀원인 만큼, 라운드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미션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 반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중국팀의 고민은 깊어 가는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단 한 번의 단체 라이브를 성사시키기 위해 국경을 넘는 셀러까지 등장하는 등 팀의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각국의 치열한 합방 전략이 펼쳐진다. 팀워크가 곧 매출로 이어지는 이번 라운드. 예상치 못한 순위 대이변에 모든 국가들이 충격을 받게 되는데. 국가의 운명을 건 치열한 합동 셀링, 그 결과가 마침내 공개된다.
각 국가가 자국의 2라운드 총매출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극한 미션이 주어진 3라운드 <리미트 브레이크>! 지난 라운드의 성과가 이제는 넘어야 할 산이 된다. 그 어느 때보다 큰 부담감을 안고 3라운드를 시작한 셀러들. 특히 2라운드 최상위권을 차지했던 국가들은 패널티를 안고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는데... X1 등급을 지키기 위해 공장에 찾아가기도 하고, 고객에게 직접 배달까지 하며 고군분투한다. 반면, 하위권 팀 역시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반격에 나선다. 더 높은 등급에 오르기 위해 각 팀은 더 많은 라이브와 콘텐츠를 뽑아내며 승부수를 던진다. 마침내 반환점을 돈 글로벌 셀링 전쟁, 순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국가는 어디일까?
고군분투가 이어지던 2라운드 치열한 셀링 경쟁 속 엘 언니에게 예상치 못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라운드를 이어가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겹친 악재 속에서도 팀을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데, 그녀는 셀링을 끝까지 마칠 수 있을까? 드디어 2라운드 <와일드 카드>의 최종 결과가 집계된다.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펼친 와일드카드들이 팀의 순위를 견인하고, 1라운드와 달라진 순위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3라운드를 위해 다시 한 자리에 모인 9개국 셀러들, 이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이다. 즉석에서 펼쳐진 사전 미션 <팝업 러쉬>! 온라인 위주로 활동하는 셀러들은 낯선 오프라인 환경에 던져지게 되는데... 단 한 명의 손님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국가마다 특유의 전략을 펼치며 발에 땀이 나도록 현장을 뛰어다닌다. 오프라인의 치열한 경쟁 속 셀러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3라운드 사전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다.
새롭게 영입된 팀원의 활약이 순위를 가르는 2라운드 <와일드 카드>가 베일을 벗는다. 리그의 흐름을 바꿀 새로운 전력을 찾기 위해 직접 영입전에 뛰어든 각 팀의 오너들 기존 셀러들 역시 달라진 팀 구성과 경쟁 구도에 맞춰 판매 전략을 전면 재정비한다. 약점을 보완할 셀러부터 팀의 매출을 단숨에 끌어올릴 강력한 승부수까지 각 팀은 새롭게 완성된 전력으로 두 번째 매출 전쟁에 뛰어든다. 한편, 계속되는 매출 부진 끝에 팀원 전원 교체라는 초강수를 선택한 국가가 등장한다. 기존 팀을 해체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과감한 결정. 팀의 운명을 건 선택은 리그 전체에 긴장감을 불러오고, 예상치 못한 변화 속에서 2라운드 <와일드카드>의 경쟁은 더욱 거세진다.
매출 1위를 향한 20일간의 셀링, 마침내 1라운드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압도적인 매출 격차로 모두를 놀라게 한 1위 국가부터, 예상 밖 순위에 술렁이는 국가들까지. 첫 번째 승부의 결과에 각국의 희비가 엇갈린다. 하지만,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전 미션 <더 퍼스트 피치> 1위에게 주어진 베네핏, 상대 국가의 매출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예상치 못한 변수 앞에 각국 셀러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두 번째 라운드, <와일드 카드>! 이번 라운드의 첫 번째 승부수는 신규 셀러 영입이다. 각 팀은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기 위해 자신들의 운명을 함께할 단 한 장의 카드를 선택해야 한다!
오직 매출로만 순위가 결정되는 1라운드 <서열 정리>! 국가의 자존심을 건 첫 번째 대결. 셀러들은 단 하나의 목표, 매출 1위를 향해 승부에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공개된 전 세계 200개 브랜드의 초대형 쇼룸! 뷰티부터 가전, 패션까지 다양한 제품이 한자리에 펼쳐진 가운데, 각 팀은 높은 매출을 이끌어낼 승부 제품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탐색전을 벌인다. 제품 선택이 끝났다고 커머스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더 좋은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브랜드 미팅부터 한 푼이라도 더 낮추기 위한 리얼한 가격 협상, 판매 전략을 세우고 콘텐츠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셀러들은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본격적인 매출 경쟁에 뛰어든다. 한편,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인도네시아팀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발생한다. 엇갈리는 전략과 쌓여가는 감정 속에서 팀 내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인도네시아의 첫 라운드는 돌이킬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는데…
세계 최초 커머스 국가 대항전 <X THE LEAGUE>! 시장을 움직이는 힘 '미국', 초대형 커머스 강국 '중국', 아시아 커머스 허브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트렌드로 치고 오르는 '태국', 콘텐츠로 승부하는 '일본', 거침없는 상승세 '인도네시아', 성장으로 증명한 '베트남', 글로벌 트렌드 중심 '대한민국' 9개국을 대표하는 40인의 최정상 셀러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한자리에 모였다! 개인의 셀링 실력을 넘어 국가별 전략과 팀워크로 맞붙는 100일간의 대장정 <X THE LEAGUE>! 최강의 글로벌 커머스 국가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시작된다. 본격적인 라운드에 앞서 진행되는 첫 번째 관문, ‘더 퍼스트 피치’! 국가대표 셀러들은 제한된 조건 속에서 자신만의 판매 전략과 셀링 노하우를 총동원해 첫 번째 피칭 대결에 나선다. 단 한 번의 피칭으로 드러나는 셀러들의 진짜 실력. 첫 승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하며 리그의 주도권을 선점할 국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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