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정말 너희들 대단하다~!] 우주떡집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 (두) 양희은X지락이들, 특급 만남 성사♥ (근) 그.러.나 메인 셰프 영지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컨디션 RED-RED 경보?! 특단의 휴식 조치에도 영지의 머릿속엔 온통 떡볶이 걱정뿐! 결국 모두의 만류를 뚫고 주방으로 탈출을(?) 감행하는데... [호락호락하지 않은 우주떡집에 퀸의 등장이라...] 지친 우주떡집에 활력 처방! 두 번째 알바생, QUEEN 가비 강림★ “우주만큼 사랑해~♥” 홀 마스터 은지 선배의 필살 영업 스킬 완벽 흡수 타고난 넉살과 남다른 미국식 리액션으로 단숨에 손님들 마음까지 접수 완료↗ 급기야 영지마저 가비의 고단수 밀당에 속수무책으로 말려드는데?! 우주떡집을 들썩이게 만든 알바생 가비의 특급 활약, COMING SOON♥ [※비상 비상※ 권성준 팀장님이 왜 거기서 나와...?] 실력도 뽐내고! 매출도 올리고! 제 발로 찾아온 일석이조의 기회 스승 아닌 ‘손님’으로 우주떡집을 찾은 본사 권성준 팀장! 그런데 의문의 여성과 단.둘.이 방문?! 묘한 기류에 주방까지 들썩들썩! 술렁이기 시작한 우주떡집♨ 메인 셰프가 나서서 식사 후기를 물으며 호구조사(?)에 들어가는데! 9월 25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우주떡집에 알바생이 찾아왔어요☏] 경) 인력난 우주떡집에 등장한 일일 알바 카리나 (축 “떡이 너무 버거워~어엉” 다소 우렁찬 메뉴명에 당황도 잠시, 에이드 제조부터 홀 서빙, 설거지까지 척척! 세상 야무진 일머리로 금세 적응 완료~! 사수 유진 선배와의 달.콤.살.벌 케미까지↗ (많관부♥) [부트 NEVER DIE...♨] “부트졸로키이아∼ 챌린지 피자야~~~♪” 죽지 않고 돌아온 극강의 매운맛 부트졸로키아, 이번엔 떡볶이가 아닌 떡피자로 변신?! 쫀득~한 찰떡 도우에 매콤한 특제 소스, 치즈까지 듬뿍 얹은 ‘부트졸로키아 피자’ 大/공/개! [※특보※ 홀 마스터 은지, 바텐더 데뷔] 아아- 그리운 고흥이여...☆ 푸른 고흥 바다를 한 잔에 담은 은지표 무알코올 칵테일, 이름하여 ‘고흥바다마가리타’ 전격 출시! (Feat. 행복한 물개 미소와 함께하는 셰이킹쇼♥)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난관이 찾아오고... 화끈한 ‘은텐더’가 꺼내 든 계책은?! 9월 18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프렙의 축복이 끝이 없네♨] 신메뉴 3종 특훈 후 펼쳐진 프렙 지옥의 서막=3 끝없는 프렙 행렬에 한 맺힌 노동요(feat. 앓는 소리)가 절로 흘러나오고♬ (똑.똑.똑 매너리즘 왔습니다~) 급기야 감자 개수조차 세지 못하는 혼미한 지경에 이르는데... 체력은 바닥나도 콩트 본능은 이상 無! 한층 더 애틋해진 철용♥정혜의 밀당 로맨스(?)부터 서울에서 또다시 불거진 사장과 알바의 아웅다웅 노사 갈등 현장까지 개/봉/박/두! [우주떡집 지구 2호점 ★첫 영업 D-DAY★] 출근도 안 했는데 갑~자기♬ 전해진 약 3,000명의 예약 대기 소식?! 1호점과는 180도 다른 첫날 화력에 긴장도 잠시, 만반의 준비에 나선 지락이들! 귀여움도, 팀워크도 UP 시켜줄 유니폼 장착은 물론, “떡이 너무 버거워↗” ‘삐출’ 은지가 선보이는 신메뉴 맞춤 퍼포먼스까지~! BUT 새로운 시스템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홀 팀의 계속되는 실수 릴레이...? 갈 길 잃은 음식들과 함께 무한 천국의 계단에 갇힌 은지X유진의 운명은? [우주떡집의 막내가 나여~!] 쉴 틈 없는 업무에 체력도, 도가니도, 안광도 점점 RED-RED 되어가는 지락이들...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간절해진 ‘알바생’! 하.지.만 인력난 속 귀한 알바생이라도 우주떡집에 오면 우주떡집의 법을 따라야 하는 법! 우주떡집의 규칙 ① : 나이는 숫자일 뿐, 들어온 순서대로 서열이 정해진다 우주떡집의 규칙 ② : 새로운 막내 교육은 선임 막내의 고유 권한~! 유진이의 NEW 막내 기강 잡기(?) 계획이 한창인 가운데, 드디어 등장한 첫 알바생의 정체는? 9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굿바이, 고흥!] 본사의 명령으로 하루아침에 고흥을 떠나게 된 지락이들... ‘거긴 포스기 있나?(^^)’ 서울행이 마냥 설레는 홀 팀과 달리 주방 팀은 절규하며 크나큰 슬픔에 빠지고 마는데...! 정들었던 고흥과 무사히 작별할 수 있을지? [이제는 서울이다! 우주떡집 지구 2호점 GRAND OPENING★] 1호점과 180도 달라진 우주떡집 지구 2호점 in 서울! 배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홀 팀이 염원하던 입식 좌석과 포스기도 전~부 준비 완료↗ B.U.T 늘어난 테이블과 낯선 시스템에 지락이들은 걱정부터 앞서는데... 2호점에서 펼쳐질 또 다른 좌충우돌 이야기, 커밍 쑨-☆ [패스트푸드점 감성 듬뿍♥ 2호점 新메뉴 출시] 2호점에서 만나볼 새로운 메뉴, 전격 공개합니다☎ 재등장한 본사 권성준 팀장과 함께 신메뉴 연습에 나선 지락이들! 레시피 익혔으면 바로 실전 연습 가실게요~ ▶MISSION: 신메뉴를 활용해 제작진의 ‘스탭밀’을 제공하라♨ 곧이어 쏟아진 제작진의 가감 없는 솔/직/평/가, 그 결과는?! 9월 4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메뉴 과부하에 번아웃이 난리도 아니야~↗] 영업 3일 차!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탤 찰떡 신메뉴 2종 전격 출격~ 여.기.에. 주문이 없어 개시 못 한 비운의 메뉴, ‘고구려라면’의 부활까지?! 갑작스러운 라면 첫 주문에 당황한 메인 셰프 영지 어렴풋한 기억 속 레시피를 급히 소환해 보는데... 엎친 데 덮친 격, 각종 난관이 몰아치는 번아웃 일촉즉발의 현장으로 GO GO! [별이 다섯 개! 우주떡집‘s 파인 다이닝 ’떡마카세‘ OPEN★] 영지의 한마디(a.k.a 공포의 주둥아리)가 쏘아 올린 우주떡집표 고품격 파인 다이닝, ’떡마카세‘ START! ■ COURSE 01_엄선한 우주떡집 시그니처 떡 요리로 선사하는 최고급 미식 경험 ■ COURSE 02_셰프들의 섬세한 터치로 새롭게 재탄생한 감각적인 플레이팅 ■ COURSE 03_화려한 언변과 능수능란한 처세를 곁들인 베테랑 서버들의 5성급 애티튜드 ■ COURSE 04_16인 단체 손님 대접에 Fine 하지 못한 실수 릴레이...?! [첫 휴무를 맞은 우주떡집에서 생긴 일] 3일간 쉴 새 없이 일한 직원들을 위해 메인 셰프가 내린 통 큰 결단! ★내/일/장/사/쉽/니/다★ 기쁨도 잠시, 지락이들 앞에 도착한 본사의 충격 공지! 지금 당장 짐 싸서 고흥을 떠나라?! 어느덧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주방과 하루아침에 생이별하게 된 지락이들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워 파업을 선언하는데... 8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이 디저트는 태국에서부터 시작되어...] ‘디저트의 대가’ 미미, 방콕 길거리 음식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남녀노소 입맛 저격할 회심의 신메뉴 ★크림떡★ 전격 개발! 곧이어 손님들을 상대로 테스트에 돌입하는데... //두근두근// 우주떡집 정식 메뉴로 등극할 수 있을지?! [혼돈의 카오스 in 우주떡집] “왜 이렇게 여유로워? (^___^)” 기.어.코 식당의 금지어를 내뱉은 지락이들 앞에 역대급 인원의 ‘먹짱’ 단체 손님 등장이오~ 이어지는 만석 행진에 쌓여가는 웨이팅까지 주방도 홀도 순식간에 大혼돈에 빠지고 마는데...! 아비규환 속 지락이들의 눈물겨운 사투 COMING SOON☆ [우주떡집의 NEXT STEP, ‘찰떡’ 등장↗] 쫀득~말랑한 찰떡이 왔어요☎ 기존 떡들을 완.벽.히 마스터한 지락이들, 이번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찰떡’에 도전! 사전 경연에서 선보였던 미미표 ‘감자크림떡자냐’부터 은지's KICK♥ 찰떡 이불 덮은 ‘흑임자~토롱아이스크림’까지! 찰떡의 무한한 변신을 보여줄 신메뉴 개봉박두♨ 8월 21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식당 영업 1일 차 후기 푼다] (경)우주떡집 첫 웨이팅 발생(축) 문전성시 맛집 등극 예감에 기쁨도 잠시... 영지의 불안형 메인 셰프 모드 ON Q. 지금 지쳤나요? A. 美쳤습니다(?) 쏟아지는 주문과 끝없는 잔업 행렬에 곡소리 MAX 지친 지락이들을 달랠 금융 치료 ㄱㅂㅈㄱ~ '목표 수익 1억'을 향한 우주떡집의 첫 매출액은?! [어서 와 이런 메뉴는 처음이지?] ※범접 불가※ 극강의 매운맛 담은 챌린지 메뉴 첫 개시♨ 옥황상제떡볶이 특) ① 175cm 가래떡 ② 매운맛 ③ 감당 안 됨(?) 그.러.나 예상외로 순항하는 챌린지 현장 → 메인 셰프 상태: 긁?! 챌린지로 화끈해진 입속을 부~드럽게 달래줄 특급 신메뉴도 있어요 바삭-한 브로콜리 튀김과 입안 가득 감싸는 향긋한 바질 떡볶이의 만남~! ‘브로콜리노 바르질리아노’ 많관부♥ [웬만해선 그들의 물욕을 막을 수 없다] 전날의 과소비를 반성하며 시작된 은지&유진의 최애 일과! ★장보기 TIME (with 근.검.절.약)★ ...이었는데 눈앞에 펼쳐진 신상 주방용품에 참았던 물욕 봉인 해제?! 그 시각, 메인 셰프에게 전해진 홀 팀의 과소비 첩보! 누구보다 매출에 진심인 메인 셰프의 마음은 점점 무거워지는데... 8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웰컴 투 ‘(지옥의) 떡 뽑기’ 월드♨] “영지 씨가 매일 떡 뽑고 싶다고 하셨잖아용?” 메인 셰프 영지의 한마디로 열린 ‘떡 뽑기’의 세계~♬ 백설기부터 가래떡, 절편까지! 우주떡집은 전~부 직접 뽑습니다♥ 원성은 늘어나고, 안광은 하나둘 사라지는(...) 지락이들의 좌충우돌 ‘떡 뽑기’ 대작전 START! [영업 전 최종 점검! 가오픈 돌입↗] (비장) 이제는 실전이다! 수상한(?) 일가족 손님과 함께하는 우주떡집 가오픈! 옥황상제 자.만.추 가능한 ‘기네스급’ 매운맛 챌린지 떡볶이에 본사 권성준 팀장(a.k.a 밤 디저트 권위자)의 시그니처 담긴 ‘밤떡라미슈’까지!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상상 초월 떡 요리 출격 준비 완료★ [우리 우주떡집 정상 영업합니다...] “그... 손님이 안 오는 식당도 있어요?” 대망의 개업 첫날, 공포의 폭우와 정전이 식당을 덮치고 거리에는 개미 한 마리 보이지 않는데... ※설상가상※ 메인 셰프와 직원들의 노사 갈등까지 大.폭.발!? 시작부터 난관에 빠진 지락이들, 과연 무사히 첫 영업의 포문을 열 수 있을지? (투 비 떡티뉴드...☆) 8월 7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때는 3년 전 발리, 토롱이의 계략으로 ‘방 탈출’에 실패한 지락이들… 벌칙 수행하러 누가 돌아왔~게?! 그래! 지락이들이 <우주떡집> 알바생이 되어 돌아왔~다!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을 시작합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지락이들의 콘셉트 200% 충실한 T.P.O부터 깜짝 등장한 심사 위원에게 제기된 비리 의혹 논란까지! 여러모로 촬영장이 술렁이는 가운데, 주방의 절대 권력(?)을 건 R.E.A.L 요리 계급 전쟁 시작! 자존심을 건 비장의 떡 요리와 쫄~깃쫄깃한 大접전 과연 우주떡집을 이끌 메인 셰프는 누구?! (개/봉/박/두) [※속보※ 우주떡집 메인 셰프, 개업 전부터 권력 행사 감행?] 갑작스러운 메인 셰프의 호령으로 마련된 우주떡집 경영방침 발표회 (with 휘황찬란 PPT) BUT 사방에서 직원들의 이의 제기가 빗발치는데... 위기에 빠진 메인 셰프의 위상! 직원들의 신임과 우주떡집의 평화를 되찾을 방법은? [신장개업! 우주떡집 지구 1호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넓은 바다와 푸른 소나무가 매력적인 우주떡집 in 고흥 그.런.데 어딘가 석연치 않은 개업식에 이어, 주방 한 편에 떡~하니 자리 잡은 의문의 기계들?! 개업과 동시에 위기에 봉착한 지락이들의 운명은...? 7월 31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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