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까지 본 감상평
일단 주인공 케릭터 자체 개연성이 쓰레기임
인생 자체가 단맛쓴맛뜽맛까지 본 사람들만 만나는 직업들을
여럿 거쳤는데도 난 아무것도 몰라요 난 순수해 ㅇㅈㄹ 하고 있음
거기에 콜라보로 개연성을 넘어서 아예 말도 안되는 상황들......
내용 자체도 항상 먹던 맛이고 배우들 케스팅도 상당히 잘해서
볼만한데 보면서 이게 왜?? 이걸?? 이런 의문이 상당히 자주 터짐
솔직히 별점 4점 이상은 개오바고 3.5가 맞는듯
카지노 작가가 이름 숨기고 스토리 대신 썻냐? ㅋ 원하는 엔딩을 위해 여주 개발암을 중심으로 다죽임 ㅋ 돈 10억이면 깜방 1-2년즘 다녀오겠습니까 설문조사에 80%이상이 그런다고 대답한 나라에 맞는 스토리이긴한데 초반 발암 무조건 하차 피하려고 추잡하게 엔딩쯤에 가서 개발암질 개쌍욕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