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3년 6.25 전쟁 휴전했는데 27년 후 민주화 운동이 꼭 알맞는 시기였을까? 불과 몇 년 전에 대통령 목 따려고 북한 군인이 청와대 침입했고 부산까지 북한군에 먹혔던 게 30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반드시 1980년에 민주화 운동이 알맞는 시기였을까? 그리고 광주경찰서인지 광주동부경찰서인지 민간인에게 총기 열쇠 준 것은 팩트잖아. 그리고 그날 새벽에 시위군(민간인)이 군인을 공격했고 오히려 군인들이 당시 공격하지 않고 후퇴했음. 5.18 사건으로 사망자가 300명 정도 나왔는데 절반 가까이가 군인, 경찰, 소방서들 임. 군인이 먼저 공격해서 시위군들이 공격했다는 증언 이거 말고는 죄다 시위군들이 더 공격적임. 그리고 무기고 열쇠를 경찰 통해서 받았음. 최근 민주당 하는 짓 보면 민주화 운동 자체도 왜곡이 심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까지 팩트만 봐도 제대로 조사 이뤄졌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