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어떻게 밤을 버틸지 전략을 세운다. 동료들에게 자신이 다시 게임에 참가한 이유를 밝히는 기훈. 위험천만한 그의 계획을 믿고 함께할 사람은 누구일까.
의심 가는 섬으로 침투할 준비를 하는 준호 일행. 상금이 쌓이면서 참가자들 사이의 긴장과 분열은 극으로 치닫는다. 떠나려는 자도 남으려는 자도, 이 싸움을 양보할 수 없다.
협조를 거부하는 강노을에게 적의를 품은 무리가 생겨난다. 게임을 계속할지 여부를 두고 투표를 시작하는 참가자들. 상금과 목숨 중에 무엇을 선택할지,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5인씩 팀을 짜서 진행되는 두 번째 게임. 서로 발목을 묶은 참가자들이 한배를 타고 각자 미션을 수행한다. 모든 미션을 통과해야 살아남는 승부. 하나라도 실패하면 팀 전체가 탈락한다.
새로운 참가자들이 상금 456억 원에 도전한다. 잔혹한 첫 번째 게임이 끝나고 투표로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참가자들. 마지막 표를 던질 참가자가 그들 모두의 운명을 쥐고 있다.
그토록 원하던 초대장을 손에 넣은 기훈. 날짜가 하필 할로윈인 데는 이유가 있는 걸까. 숨 막히는 긴장 속에 얼굴을 마주한 준호와 기훈은 서로 숨겨온 진실을 털어놓는다.
불타는 복수심을 안고 기훈이 공항에서 발을 돌린다. 은신처를 마련하고 집요하게 정체불명의 ‘딱지남’을 찾는 기훈. 드디어 새로운 참가자들을 모집하는 딱지남을 발견한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께 소중한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오징어게임 시즌 2에 한하여 무자막 버전과 자막 버전을 모두 업로드해드렸습니다.
회원님들께서 각자의 취향에 따라 자막 버전을 선호하시는 분도, 무자막 버전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는 이러한 다양한 취향과 성향을 최대한 존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관계로 모든 작품에 대해 자막 버전과 무자막 버전을 개별적으로 제공해드리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자막 On/Off 기능을 제공해드릴 수는 있으나, 크롬캐스트와 같은 특정 환경에서는 개별 자막 제공이 지원되지 않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영상 내의 자막이 삽입된 상태로 제공되며, 따라서 자막 On/Off 기능 또한 제공해드리기 어려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연말,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회원님들께 기쁜 소식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화적 허용이라 넘겨야할지 모르겠으나 너무 허술한 부분이 많다.
갑자기 윗대가리들을 잡자고 할때 참가자들이 거기 응해야할 이유가 있나? 돈벌고 싶고, 살고 싶은게 다인 사람들인데, 성기훈의 빈약한 논리에 넘어가서 목숨바치면서, 자기 안전도, 돈도 보장 못받는 행동에 넘어간다고? 왜? 그 사람들한테 프론트맨을 잡아야 할 이유가 도대체 뭐가 있는건지??
그냥 '성기훈은 게임을 멈춰야 하고, 윗대가리들을 잡으러 가야한다' 라는 대명제부터 깔아놓고 나머지는 그냥 어떻게든 끼워맞추려는게 보여서 너무 별로다.
사람들 평이 안좋은 이유가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