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과 할은 시급한 살인 사건 수사를 위해 마지못해 손을 잡고 다른 행성으로 가게 된다.
존은 과거를 털고 나아가려 하지만 러시빌에 감춰진 수수께끼가 존을 놔주지 않는다.
러시빌이 파국을 눈앞에 두고 긴장하는 가운데, 존은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린다. 할은 맨헌터를 쓰러트리려 모든 것을 내건다.
존과 할은 맨헌터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케인 보안관에게 새로운 작전을 제시한다. 할이 시네스트로를 찾아간 후폭풍이 현실화되기 시작한다.
평생을 준비해 온 존에게 마침내 가디언과 면접할 기회가 찾아온다.
존의 평범했던 심부름이 평범하지 않게 끝난다. 할은 러시빌을 발칵 뒤집어 놓은 후 진실을 더 깊이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그린 랜턴 할 조던과 신입 존 스튜어트는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이 외계인의 소행임을 밝히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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