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향한 기태와 건영의 마지막 계획이 실행된다.
건영의 추격이 가까워지며 기태와 기현의 갈등도 커져간다.
권력을 위한 기태의 위험한 계획이 실행된다.
돌아온 건영이 기태와 천석중을 압박해 오기 시작하면서 기태가 위기에 처한다.
기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현과 마주하게 되고, 검사가 된 예진은 합수본에 합류한다.
1979년, 중정 차장이 되어 권력을 누리던 기태에게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님이 드라마를 이해못한듯... 중정 하락세중인데.. 거기다가 전두환은 군 전체를 장악한 시기인데.. 중정애들이 군대를 어케 이기냐 ㅋㅋㅋ
애초에 조부장을 백기태가 잡으면 안되는게 맞았다. 거기서 백기태도 나중에 실수한거 알고 방법이 전두환 죽이는거 밖에 없어서 극단적으로 가족까지 위험하게 만든거잖아..
전두환이 백기태 사진 보면서 머리안돌아가서 다행이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장면까지 친절하게 넣어줬구만 ㅋㅋㅋ 우도환도 현역으로 뛰면서 중정 힘떨어지는거 느끼고, 군대가 개쎄다는걸 느끼니까 백기태가 가족 위험하게 만든다는거 알고 더 저러는거다 ㅉㅉ




와...내가 댓글을 안쓰는데 이거 보고 댓 안달수 없네.
그당시 중정이 사람 죽이고 야산에 유기한다고?
날으는 돈가스 김형욱이를 중정이 처리할때도 프랑스 파리 외곽에서 중정요원들이 납치 후 제거하고 동물 사료분쇄기로 갈아서 사료로 뿌렸단다.
그래서 김형욱이 사체는 어디서도 발견안됐고 그게 1979년이다.
근데 여기는 대한민국인데 프랑스 파리에서도 그렇게 처리한걸 대한민국에서 그냥 야산에 유기했다고?
야...작가놈 참.......장난까나..
그당시 중정이 대한민국안에서 사람 죽이면 그냥 뼈도 못추리게 화장해버리든지 그 어디서도 시체 꼬다리도 발견 못하게 했다.
야산에서 발견?
장난까냐...씨팍..;;;